다낭 바나힐 케이블카 예약 방법, 줄 안 서고 들어가는 법
콜로세움 예약 방법 글에서 예고했던 대로, 이번엔 다낭 바나힐 차례예요. 바나힐 코스 글에서 “케이블카 타고 골든브릿지 본다”까지는 다뤘는데, 정작 “그래서 […]
콜로세움 예약 방법 글에서 예고했던 대로, 이번엔 다낭 바나힐 차례예요. 바나힐 코스 글에서 “케이블카 타고 골든브릿지 본다”까지는 다뤘는데, 정작 “그래서 […]
바르셀로나 코스 글에서 예약 얘기가 나온 김에, 이번엔 아예 예약 절차 하나만 파고들어볼게요. 로마 콜로세움, 예전 글에서 통합권이 개별구매보다 이득이라는
지난 글까지 4개국 예산 시리즈를 마무리했으니, 이제 새로운 도시로 넘어가볼게요. 이번엔 로마·파리에 이어 유럽 세 번째 도시, 바르셀로나입니다. 가우디 건축물
로마, 도쿄·오사카, 다낭까지 세 나라 실제 경비를 공개해드렸는데요, 이번이 예산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방콕 3박4일 기준으로 얼마 썼는지 공개하고, 네
앞서 로마, 도쿄·오사카 실제 경비 공개해드렸었죠. 이번엔 “동남아는 싸다”는 말이 실제로 얼마나 맞는지, 다낭 3박4일 기준으로 항목별로 다 까보겠습니다. 결과부터
저번 글에서 로마 3박4일 실제 경비 공개해드렸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이번엔 일본 편으로 넘어가볼게요. “일본은 유럽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말, 실제로 정산해보니
지난 글에서 유럽 이동수단 정리하면서 다음엔 진짜 돈 이야기 해보겠다고 예고했었죠. 그래서 오늘은 진짜로, 로마 3박4일 다녀오면서 항목별로 얼마 썼는지
지난 글에서 유럽 여행자보험 얘기했으니, 이제 실전으로 넘어가볼게요. 저는 처음 유럽 여행 갔을 때 “기차로 낭만있게 다녀야지” 하고 무작정 유레일패스부터
지난번 로마 3박4일 코스 글 쓰면서 콜로세움 예약 얘기를 하다 보니, 정작 더 중요한 걸 아직 안 다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파리 코스에 이어 유럽 두 번째 도시, 로마로 가보겠습니다. 파리가 우아한 도시라면 로마는 골목마다 고대 유적이 툭 튀어나오는, 도시